4.15총선 예비후보자 안내- 1
4.15총선 예비후보자 안내- 1
  • 거제신문
  • 승인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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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51·더불어민주당)
문상모(51.더불어민주당)

사람이 돌아오는 '젊은 거제'

● 최종학력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경력 : △전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 좌우명 : 안주하지 말고 변화에 앞장 서자

● 선거 슬로건 : 사람이 돌아온다! 젊은거제 든든한 후보

● 출마의 변 : 거제의 미래가치를 더 높일 경제적 토대를 마련해야 합니다. 평균 연령 38세의 젊은 도시에 걸맞은 건강한 문화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문제는 경제입니다. 중앙정부의 지원을 늘려야 합니다. 많은 국책사업들을 받아와야 합니다. 현장에서 체득한 중앙정치 경험과 인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사리사욕이 아닌 오직 애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젊은 도시·건강한 사회·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거제시를 만들겠습니다.

● KTX 종착역(거제역사) 위치에 관한 후보자 개인의 의견 : KTX 역사가 거제의 눈부신 발전을 예측하는 것으로 종착역 위치 선정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백년대계를 놓고 지역 균형발전과 사통팔달이 될 수 있는 위치, 관광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위치가 적합지가 될 것입니다. 접근성·연계성·편리성·경제성·도시의 팽창 등 여러 요인을 가지고 가장 적합한 곳을 믿을 수 있는 용역을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 복선건설과 거제부터 조기 착공할 수 있게 힘을 집중해야 합니다.

● 나를 어필한다면 :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졸업하고 멸치잡이 배를 타야했고, 군 제대 후 3만원을 들고 성공하겠다며 서울로 상경해 힘겨움을 이겨냈습니다. 민주당의 전신 새정치국민회의 공채1기로 정치권에 입문해 20여년을 오직 민주당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중앙에서 통할 정치력·정책적 역량·탄탄한 인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동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개인의 영달을 위한 정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변칙과 꼼수는 없이 더디게 가더라도 가야할 길을 가고자 합니다.

백순환(60·더불어민주당)
백순환(60.더불어민주당)

"서민이 당당한 나라 만들겠다"

● 최종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 경력 : △전 전국금속산업연맹 노동조합 3대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 좌우명 : 일하는 사람과 서민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겠다

● 선거 슬로건 : 시민이 행복한 거제

● 출마의 변 : 자영업자들이 웃지 못하고, 노동자들이 하루하루를 걱정해야 하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노사정위원회를 통해 함께 노력하며, 결실을 나눌 수 있는 사회적 대타협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사회적 안전망을 대폭 확충시켜 활력 넘치는 사회, 안정감 있는 사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겠습니다. 거제시를 서민과 노동자, 청년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부당한 차별을 용납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겠습니다.

● KTX 종착역(거제역사) 위치에 관한 후보자 개인의 의견 : 거제시민의 민감한 사안으로 백순환 예비후보의 의견을 밝힐 수 없습니다.

전화 확인 결과 : 공론화를 거쳐 정부에서 결정해야 하는 사안이며, 현재 입지를 거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

● 나를 어필한다면 : 암담했던 80년대 중반, 저는 '상고문'을 통해서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알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상고문'을 대우조선 노동운동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됐습니다. 그 후에도 저는 대우조선 노동조합 3대·6대 위원장으로, 대통령 직속 노사관계 개혁위원회 위원으로, 사회연대 노동포럼 운영위원장으로, 그리고 금속산업연맹 3대 위원장으로 서민과 노동자의 편에서 살아왔습니다. 저 백순환은 그 누구보다도 정부와 시민, 기업과 노동조합,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연결해 거제 경제가 선순환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조선업을 살리고, 일자리를 늘려 거제에 밝은 희망을 쏘아 올리겠습니다.

이기우(72·더불어민주당)
이기우(72.더불어민주당)

"거제경제 부활, 책임지겠다"

● 최종학력 : 경성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 경력 : △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전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 좌우명 : 진실하게 성실하게 절실하게 행하면 이루어진다

● 선거 슬로건 : 거제경제 부활, 이기우가 책임지겠습니다

● 출마의 변 : 대한민국은 3·1 만세운동 100년,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자랑스런 역사를 가진 나라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주의 국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일부 정치세력은 국익보다 당리당략을 우선하며 정부의 발목을 잡고, 거제시는 조선산업 쇠퇴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 국정운영과 거제경제 부활, 거제시민의 행복을 위해 온몸을 던질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 KTX 종착역(거제역사) 위치에 관한 후보자 개인의 의견 : 문재인 정부는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검토 면제를 확정, 거제시에 큰 선물을 안겼습니다. 이제는 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조기 착공과 준공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KTX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일으킬 것이며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역사 위치는 거제시민과 관광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최적합지에 설치돼야 하며,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위치여야 합니다.

● 나를 어필한다면 : 9급 교육직 공무원을 시작으로 이해찬 대표의 국무총리 비서실장,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의 교육부 차관을 역임했습니다. 그 후 14년간 인천재능대학교 총장과 4번의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16조원 규모, 1099개 학교를 신설하는 교육개선사업을 추진 성공시켰습니다. 공무원의 신화, 공직사회의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 받습니다. 30년 공직생활과 폭넓은 인적네트워크는 저의 큰 자산입니다. 중앙정부와 국회를 아우르는 힘과 경륜이 있는 이기우가 거제경제 부활 꼭 이루겠습니다.

김범준(52·자유한국당)
김범준(52.자유한국당)

거제정치를 바꿔야 바뀝니다

● 최종학력 : 성균관대학교 정치학 박사

● 경력 : △부산대학교 특임교수 △부산광역시 서울본부장

●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시간의 힘을 믿는다

● 선거 슬로건 : 바꿔야 바뀐다!

● 출마의 변 : 거제가 어렵습니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모두 힘듭니다. 시민들은 그저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고통을 받아들이란 말만 할 뿐 대안을 제시하지도 못합니다.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던 위정자들은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되었습니다. 바꿔야 바뀝니다!

● KTX 종착역(거제역사) 위치에 관한 후보자 개인의 의견 : KTX 거제종착역 결정은 한번 결정하면 바꿀 수 없는 거제의 백년대계와 관련된 큰 문제입니다. 따라서 KTX 거제종착역 결정은 조금 시끄럽더라도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국비 지원의 재정사업으로 결정된 현 상황에서 굳이 기존 거론된 3개 후보지만으로 선택지를 좁힐 이유도 없습니다. 시민공청회 등의 공론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나를 어필한다면 : 정당·국회 보좌관·지자체 공무원 등 국회의원이 할 일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국회전문가이자 여의도 정치권 20여년의 경험이 정치적 큰 자산입니다. mbn·knn·고성국TV 등 지상파·종편 등에서 인정한 방송 평론가로 대표적 보수 정치 패널이라고 자신합니다.

3년간의 미국대학 연구교수(2009년 9월~2012년 8월), 부산대 특임교수, 유명 정치학 교재 저자 등으로 활동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치학자입니다. 또 조선해양엑스포 추진, 조선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추진 등 거제의 미래를 고민하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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