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재밌는 국제마술대회 열려
화려하고 재밌는 국제마술대회 열려
  • 이남숙 기자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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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거제청소년수련관서
강덕호씨 임팩트 부문 금상 수상

사단법인 축제예술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청춘마술연합회(회장 고삼식)가 주관한 제4회  '짐크 인 거제' 국제매직컨벤션 대회가 지난달 23일 거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40대 이상의 시니어 국내·외 마술인들이 참가하고 만드는 국제매직컨벤션 대회로 일본·중국·홍콩 등 3개국에서 온 마술사와 국내 마술사·거제시민 등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는 딜러쇼를 시작으로 만55세 이상 프리미엄·임팩트(2분 엑트)·만40∼54세 스페셜 부문 등 3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 결과 스페셜 부문은 타쿠아 코바야시(일본), 프리미엄 부문은 쇼직 코마야(일본), 임팩트부문은 강덕호(한국)씨가 금상을 받는 등 총 40여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이병헌 거제시마술연합회장·고삼식 대한민국청춘마술연합회장·박찬미 대한민국청춘마술연합회 거제시지회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김순자 마술사가 거제시장상을, 박찬미 마술사가 거제시의회 의장상을, 황성분 사무국장·서정현 사무차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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