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임금은 지급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의 임금은 지급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 류성이 기자
  • 승인 2017.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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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방문

지난 6월~8월 동안 임금이 밀린 삼성중공업 하청업체 (주)키트코의 임금체불 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위원장 변광용)가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변광용 위원장·김대봉 거제시의회 의원·정옥춘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함께 오영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과 박희주 근로개선과장을 만났다. 변광용 위원장은 오 지청장에게 "최소한 노동자들이 일한 대가만큼은 받아야 되지 않겠나"라며 "체불임금이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통영지청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영민 통영지청장은 "키트코 건은 고용노동부 뿐 아니라 공정거래위원회와도 연계가 있어 해결 속도가 조금 부진한 면이 있다"며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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