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거제,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
힐스테이트 거제,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
  • 거제신문
  • 승인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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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동 1041세대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2018년 4월 입주 예정
▲ 힐스테이트 거제 조감도

대출 규제와 심리적 관망세를 보이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도 평지·대단지·브랜드·편의시설이 뛰어난 아파트는 누구나 선호하는 곳으로 이런 시장분위기와 관계없이 강세를 보인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분양마감 임박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차원으로 잔여세대 계약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주축하금 지원이라는 특별혜택을 지원한다.

입주축하금은 층별로 차등 지원된다. 높은 금리의 부담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중도금 일부를 잔금으로 이월시켜 중도금 대출 시 일정 이자부분을 대폭 낮춰 이자부담 해소해 소비자의 관심도가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분양팀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입지 및 브랜드파워로 잔여물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전체 11개동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21~25층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기준 △84㎡A 552세대 △84㎡B 340세대 △119㎡ 146세대 △138㎡ 1세대 △141㎡ 1세대 △142㎡ 1세대 등 총 1041세대의 대단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현재 거제시는 힐스테이트 거제 분양 이후로 조선경기 침체, P.F대출여건 강화 및 도시주택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 규제 등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돼 있어, 향후 몇 년 동안은 브랜드 아파트의 신규공급이 힘들다는 것이 메이져 시공사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 명진터널 조감도 (출처 : 거제시청)

또 거제시는 현재 KTX 사곡역 신설이 확정시 되고, 2018년 개통 예정인 명진터널이 공사중에 있어 완공 시 고현에서 거제면은 2㎞ 내외, 동부·남부면 등 최소 3개 면 지역의 교통소통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을뿐 아니라, 신설예정인 59번 국지도를 이용하면 수월~상동 교통지체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힐스테이트 거제는 아주~통영간 도로 및 기타지역과 연결되는 사통발달의 지역에 위치해 있어 거제시의 새로운 교통 요충지로 발돋음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거제는 선자산과 계룡산·독봉산·국사봉과 접해 있고, 단지 안에 각종 운동시설과 휴게시설을 연결한 약 1㎞에 달하는 순환산책로도 조성됨과 동시에 생태 소화천 정비 및 단지 전면의 30m에 달하는 완충녹지, 높이 5m의 메타세콰이어가 식재될 예정이며 여기에 금계 국화밭이 조성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친환경적인 아파트가 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주·부 출입구 구분이 없는 넓은 진입도로로 다른 아파트들과 차별화를 뒀으며, 상동 4지구 내 상동초등학교가 2017년 5월부터 증측 예정으로, 단지내 별도 통학로 조성을 통해 통학여건이 좋아진다.

남·녀 독서실과 도서관·키즈카페·힐스 북카페·통학버스 안전 승하차 공간 등 교육 특화시설을 단지 내에 설치함으로써 교육 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학부모들의 관심도 또한 높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공동주택 층간 소음 대응 설계기준에 따라 층간 소음 방지재를 현대건설 기준인 30㎜(기존 아파트 20㎜)로 강화해 적용한다. 또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가스·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적용시켰다.

그 밖에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티드(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 인증을 획득한 안전한 단지로 선보인다. 범죄에 취약한 공간을 줄이기 위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CCTV를 설치하고, 지하주차장 내 비상벨과 단지 내 산책로에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거제의 견본주택은 거제시 상동동 202-1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5)63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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