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도 아니고 시청입구에서 이래서야
안방도 아니고 시청입구에서 이래서야
  • 거제신문
  • 승인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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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이 대낮에 술에 취한 채 거제시청 입구에 드러누워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차량을 이용한 민원인들이 시청에 들어가지 못하는 촌극을 빚었다. 이 여성은 택시가 콜비를 받는데 항의하면서, 행정에 불만이 많다며 이같은 행패를 부렸다는 것. 아무리 콜비 징수에 문제가 있고 행정에 불만이 있다지만, 안방도 아니고 시청입구에서 이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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