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신문 소개

line안녕하세요. 거제신문입니다.

언론 자유화와 함께 1989년 창간된 거제신문은 지역언론문화와 거제 현대사의 ‘산증인’입니다.

신문시장의 급변과 함께 온갖 고난과 역경을 맞았지만, 그때마다 독자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에 힘입어 지혜롭게 극복해왔습니다.

2009년 ‘성년식’을 치른 거제신문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연속 우선 지원대상 선정과 2011년부터는 경남지역 신문발전위원회 연속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도 선정됐고, 2019년 지역신문 컨퍼런스 대상도 수상했습니다.

거제지역 발행부수 1위, 유가부수 1위인 거제신문은 2012년 6월4일자로 지령 1000호를 맞았으며, 현재 거제지역에서 유일하게 12~20면을 발행하고 있는 주간신문사입니다.

거제신문은 정치‧사회‧경제‧교육‧문화를 포함한 모든 현안과 생활정보를 다루면서, 시민의 알 권리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발행 목적으로 하는 신문사입니다.

또 거제신문은 독자 여러분과 거제시민·재외 향인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뉴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면 신문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거제방송과 밴드·영상 등의 콘텐츠에는 여러분들의 참여도 가능합니다.

특히 정보와 뉴스의 생산자 또는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넘어 쌍방향 소통과 참여를 통한 올바른 ‘청년언론’으로, 새로운 개념의 체험저널리즘으로 거듭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미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거제신문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시민들과 동행하는 지역 정론지의 길을 결코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