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신문 지령 1000호, 시민 축하메시지
거제신문 지령 1000호, 시민 축하메시지
  • 거제신문
  • 승인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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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발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장정은(장평동·29) = 우선 1000호 발행을 축하드린다. 거제신문은 이곳에 첫 발을 내디딘 후 매주 보고 있는 신문이다.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거제에 전국에 자랑할 만한 지역신문이 있다는 것은 또 다른 축복일 것이다. 앞으로도 발 빠르고 정확한 소식으로 독자들에게 계속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기원한다.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이 되길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이 되길

△배건실(아주동·39) = 1000호 맞이하신 거제신문에 먼저 축하인사부터 드린다. 항상 거제의 발전과 현안, 기쁜 일 슬픈 일 등을 시민들과 같이하는 거제신문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거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사랑방 역할에 충실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

명품신문으로 시민 곁에 영원히…

명품신문으로 시민 곁에 영원히…

△주현영(수양동·33) = 고교 시절 옥포대첩기념제전에 출전해 백일장 부분 대상을 받아 거제신문에 기사가 나면서 게제신문과 인연을 맺게 됐다. 거제신문 지령 1000호 발행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전달은 물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명품신문으로 시민의 곁에 영원히 남았으면 한다.

진실의 등대로 지역민과 함께 했으면

진실의 등대로 지역민과 함께 했으면

△추정철(고현동·38) = 24년의 시간 동안 1000호 신문을 쉼없이 발행한 거제신문에게 경의를 표한다. 언론 본연의 역할과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비추는 진실의 등대로 오랫동안 지역민들과 함께 했으면 한다. 또 행복하고 화합하는 거제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주문하고 싶다. 항상 좋은 기사와 멋진 편집으로 독자들 곁에 있길 바란다.

시민과 호흡하는 신문으로 영원하길

시민과 호흡하는 신문으로 영원하길

△노정선(고현동·27) = 지령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역신문이 바로서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는 사명감을 토대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 많은 일에 힘써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지령 2000호, 3000호를 넘어 늘 거제시민과 호흡하는 지역신문으로 영원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기사 부탁한다.

거제신문 접하며 지역신문 소중함 알아

거제신문 접하며 지역신문 소중함 알아

△김정길(30·옥포동) = 신문은 중앙일간지 밖에 없다는 생각이었지만 거제신문을 접하면서 지역신문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하며 1000호 발간을 계기로 초심으로 돌아가 지역민이 사랑하고픈 신문, 지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신문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거제신문이 되기를 바란다.

긍정의 힘 전달하는 신문으로…

긍정의 힘 전달하는 신문으로…

△장지영(33·고현동) = 지역신문 가운데 지령 1000호를 맞은 신문이 과연 몇 곳이나 되는지 궁금하다. 1000호 발간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더 나은 신문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를 바로세우고, 긍정의 힘을 전달해 지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거제신문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고군분투를 빈다.

소통의 매개체 역할이 가장 중요

소통의 매개체 역할이 가장 중요

△이선미(26·장평동) = 거제신문 종사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지역신문의 역할은 많겠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일이 무엇보다고 중요하다고 본다. 항상 언론 본연의 임무를 잊지 않기를 바란다. 거제신문의 이름이 명품신문으로 계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끈임 없는 노력을 부탁드린다.

가슴 따뜻한 신문으로 남아주길

가슴 따뜻한 신문으로 남아주길

△임주섭(63·하청면) = 거제신문이 벌써 지령 1000호를 맞았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지역민으로써 보다 좋은 소식과 미담을 전해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신문으로 영원히 존재하길 바란다. 다시 한번 지령 1000호를 축하한다. 앞으로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기사와 눈물이 날 만큼 아름다운 기사들을 많이 많이 발굴하고 써주길 부탁한다.

젊음과 호흡할 수 있는 신문으로

젊음과 호흡할 수 있는 신문으로

△이종민(40·고현동) = 거제신문 애독자로 지령 1000호를 맞은 신문에 축하의 말을 먼저 전한다. 다양하고 앞선 시도로 지역신문의 트랜드를 제시하는 거제신문인 만큼 젊은 독자층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캐치해 젊음과 호흡할 수 있는 신문으로 영원히 시민들 곁에 있어줬으면 한다. 지역사회의 공기로 우뚝 선 거제신문이 무한한 발전을 계속하길 빈다.

지역민 눈 높이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지역민 눈 높이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이창우(38·옥포1동) = 지령 1000호를 축하한다. 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수준 높은 기획기사, 지역민의 눈 높이에 맞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지역신문의 역할에 충실한 거제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민이 원하는 좋은 기사를 많이 만들어 항상 시민과 독자들 곁에서 공존공생할 수 있는 지역신문으로 남길 바란다.

신문산업 위기속의 금자탑 존경스러워

신문산업 위기속의 금자탑 존경스러워

△김재형(28·옥포동) = 요즘 젊은 친구들의 신문 구독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종종 접하게 된다. 신문 산업의 위기 속에서도 지역 주간지로서 지령 1,000호를 맞은 거제신문이 존경스럽게까지 느껴진다. 앞으로도 젊은 층이 읽을 수 있는 다양한 기사와 의제 발굴이 필요할 것 같다.  거제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신문으로 영원하라.

시민들과 함께한 24년 의미 각별해

시민들과 함께한 24년 의미 각별해

△윤종명(49·수양동사무소 근무) = 지역신문은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 부활과 함께 우후죽순처럼 창간돼 민주적 지방자치제 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수많은 지역신문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사라져 간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1989년에 창간한 거제신문은 건강한 신문으로 무려 24년간을 거제시민들과 함께했다. 거제신문 지령 1,000호가 주는 의미가 각별하고 큰 이유다. 거제신문 파이팅!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진화 돋보여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진화 돋보여

△조근수(44·통영시) = 거제를 방문했다가 우연한 기회에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거제신문을 알게 됐고 인연을 맺었다. 거제신문은 다이나믹하면서도 아기자기 하다는 생각을 해 봤다. 파격적인 인사이드 화보와 스토리는 무엇보다 역동적이었으며, 탐방이나 동네방네 등은 볼거리를 더했다. 이 같은 실험적이고 역동적인 진화가 곧 거제신문의 발전일 것이고, 지역사회의 발전 아닐까 생각해 본다. 

20년 가까이 인연 맺은 '나의 친구'

20년 가까이 인연 맺은 '나의 친구'

△윤칠성(45·수양동) = 거제신문은 나의 친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연을 맺은지가 20년이 가까워졌으니 말이다. 나는 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고, 그래서 신문이 배달되면 꼼꼼히 읽는 편이다. 지역현안을 분석하고, 행정을 질타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각종 행사안내, 봉사활동 소개 등을 비롯한 지역 정보들이었다. '친구'의 변함없는 발전을 기원한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문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문으로

△김정혁(13·장평동) = 거제신문 지령 1,000호 발간을 축하드린다. 학생들이 볼만한 다양한 기사를 많이 구성해 어린학생에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바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 소외받는 어르신들, 한국 사회 정착에 부단히 애쓰는 결혼이민자들, 이들 모두를 보듬어 안을 수 있는 따뜻한 기사가 많았으면 한다. 

언제나 거제시민과 함께 하길…

언제나 거제시민과 함께 하길…

△하상은(22·장평동) = 지령 1,000호 발간이라고 하니 일반인인 나로서는 언뜻 상상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달려온 시간보다는 달려갈 시간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힘차게 정진해온 24년보다 앞으로 나아갈 몇십 몇백년이 더 소중할 것 같다. 언제나 거제시민과 함께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 거제신문 지령 1000호 파이팅.

늘 약자의 편을 들 수 있는 거제신문을

늘 약자의 편을 들 수 있는 거제신문을

△이정자(51·옥포동) = 24년의 시간 동안 1,000번째 신문을 만들어 냈다는데 축하의 말을 전한다. 구구절절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뛰어난 지역신문으로, 늘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약자의 편을 들 수 있는 거제신문이 되길 바란다. 유익하고 소중한 정보,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기사, 날카롭고 예리한 비판 등 다양한 소식들을 앞으로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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