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거제호텔 새 명소 각광
삼성거제호텔 새 명소 각광
  • 김석규 기자
  • 승인 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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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최초 특1급 관광호텔인 삼성거제호텔이 대전-통영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나아지면서 새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삼성중공업 거제호텔은 여름을 맞아 가족과 연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

가족 고객들을 위해 성수기인 7월14일부터 어린이 수영장 및 어린이 놀이방을 운영하며, 가족 영화 상영, 주말 바비큐 가든 및 토요 야외연수회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BMW 시승 행사도 준비돼 있다.

특히 호텔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족 사진 콘테스트를 처음 실시해 추첨된 고객에게는 상품권, 숙박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특별 패키지 상품으로는 객실 1박, 2인 조식을 포함해 초여름 패키지는 16만원, 바캉스 패키지는 20만원, 늦여름 패키지는 15만5천원(세금·봉사료 포함), 모든 투숙객에게는 렌터카 40% 할인 등 거제지역 유명 관광지 무료 쿠폰북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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