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8 수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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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동백섬 지심도
김동성 본지 대표이사
지심도는 거제시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6㎞ 떨어진, 상록수림과 골수림이 자연 그대로 보존돼 있는 천혜의 섬이라 할 수 있다.지...
아이가 대학을 그만 두었다
이동우 칼럼위원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딸은 학원에 다니지 않았다. 본인 스스로가 학원에 다니는 걸 원치 않았고 나 역시 아...
넛지(nudge)
인천 부평역에 내려 출구로 나가려면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나란히 있다. 승객들 대부분은 편안한 에스컬레이터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아무 소리도 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38개월 된 이 아이는 중년 부부...
농가진
행정 비판·대책마련도 함께 제시해줬으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호소
거제시도 '대마도의 날'을 지정하자
오직 할 뿐
대승적이라고요?
삼보(三寶)에 대하여
여름철 식중독 예방
거제시공무원, 공적 책임감 가져야
비슷하게
벼슬에 있는 것을 손님같이 하라
대선 이후
원칙과 실리 사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남성 갱년기
사람냄새 나는 신문·우리동네 소식도 풍성하게
포로수용소와 나
제62회 현충일
나르시시즘(narcissism)
6월에 생각나는 사람
 

포토뉴스

보리 동백섬 지심도
아이가 대학을 그만 두었다
넛지(nudge)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농가진
 
외포중야구부, 신바람 야구 돌풍 일으
'그들만의 리그', 거제시 청소대행업
지심도, 장기적 관점으로 섬의 가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자복·간호사복 입은 채 시내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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