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제2의 뇌라지만…
스마트폰이 제2의 뇌라지만…
  • 신준호 기자
  • 승인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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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몸에 붙어있는 스마트폰. 게임·채팅·SNS·영상시청·공부 등을 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물건이다. 또 개인정보·연락처 등이 들어있는 만큼 제2의 뇌라고도 불릴 정도다. 아무 이유 없이 괜스레 열어보기도 하다보면 어느새 배터리가 바닥나기 일쑤다. 그런데 버스카드 단말기로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모습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교통카드 단말기를 이용한 폰 충전은 기기를 파손시킬 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게다가 스마트폰이 고장나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배터리가 적다면 잠깐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창밖을 보며 이 순간을 만끽하는 여유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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