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가 본 세상]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은 'ing'
[학생기자가 본 세상]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은 'ing'
  • 황인영 학생기자
  • 승인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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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였던 지난달 30일부터 5월5일까지 뉴스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 걱정과 염려 섞인 말들이 많았다.

거제 역시 한동안 도로나 거리가 한산한 분위기였지만 총선(4월15일) 이후부터 날씨도 좋아지고 사회적 분위기도 점점 일상생활의 모습처럼 변화하고 있다.

특히 황금연휴로 인해 거제도와 부산을 연결하는 거가대교의 차량 통행량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고현·연초 지역에는 차량정체가 늘고 고현시장과 사거리 주변에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있다.

이제는 사회적 거리두기 보다는 생활 속에서 거리두기를 하고 생활방역을 잘 실현해야 한다. 기온이 올라가고 비오는 날이 잦아지면서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여럿이 모여 다니거나 모임을 갖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아직 학교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을 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고등학교 3학년은 오는 13일부터 개학이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은 6월1일부터 학교에 간다.

하지만 확진자가 갑자기 늘고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또다시 학교에 못갈 수도 있다. 조금이라도 더 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을 철저히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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