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온라인 개학 지원금 1억원’ 전달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온라인 개학 지원금 1억원’ 전달
  • 김은아 기자
  • 승인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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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농·산·어촌 및 소규모 학교 원격수업에 필요한 기기·장비 구입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경상남도교육청에 온라인개학 지원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경상남도교육청에 온라인개학 지원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은 7일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에 ‘온라인 개학 지원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지원금 전달은 농협 경남본부가 장비 부족으로 온라인 개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지원하게 됐다. 전달된 지원금은 농어촌 및 도서·산간 지역 20개교의 원격수업용 기기·장비 구입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과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 후 경남지역인재육성 방안 등에 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경상남도교육청 금고 은행으로서 지역교육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온라인 개학준비로 어려움이 많은 때 NH농협은행이 보내준 큰 도움에 감사하며,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원격수업 준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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