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봉사가 생명을 살리는 씨앗”
“작은 봉사가 생명을 살리는 씨앗”
  • 거제신문
  • 승인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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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라이온스 클럽, 어려운 이웃위해 라면 기탁

거제라이온스클럽(회장 배삼국)은 지난 16일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천정완·이효숙)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라면 38박스를 기탁했다.

제46대 배삼국회장은 “거제라이온스클럽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급식을 하지 않는 동안 결식아동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초.중.고 학생이 있는 세대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효숙 민간위원장은 “ 기탁 받은 라면은 설 명절에 떡국과 함께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974년 창립한 거제라이온스클럽은 ‘작은 봉사가 생명을 살리는 씨앗’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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