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박물관인문학 최고위 과정 몽골 문화탐방
거제박물관인문학 최고위 과정 몽골 문화탐방
  • 거제신문
  • 승인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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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박물관 인문학 최고위 과정(대학장 거제박물관장 황수원) 5기생들은 한국과 몽골 두 나라 문화에 대한 상호 이해를 돕고 몽골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문화, 종교를 몸소 체험하기 위해 지난 6~10일 동안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특히 한국의 독립운동가로서 몽골의 신의라 불리며 몽골의 마지막 왕인 보그드 칸에게 국가 최고훈장인 '에르덴 오치르'라는 명칭의 훈장을 받은 이태준 열사를 기리기 위한 이태준 기념공원과 몽골의 전통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게르, 종교와 신앙에 대해 알 수 있는 몽골의 성왕당인 어워와 아리야발 사원, 관등사, 몽골의 민주화 기념 광장인 수하바타르 광장, 국립역사박물관 등을 방했다.

제 5기 거제박물관 인문학 최고위 과정은 지난 8월에 시작해서 현재 수료식을 앞두고 있으며 수료식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웨딩블랑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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