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 열려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 열려
  • 백승태 기자
  • 승인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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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의정경험 소회 담담히 엮어내
지난 4일 오후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한표 국회의원의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가 열려 김성찬 국회의원, 김한겸 전 거제시장, 조욱성 거제대학교 총장 등과 자유한국당 출신 전‧현직 도‧시의원, 당원 및 지인 20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4일 오후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한표 국회의원의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가 열려 김성찬 국회의원, 김한겸 전 거제시장, 조욱성 거제대학교 총장 등과 자유한국당 출신 전‧현직 도‧시의원, 당원 및 지인 20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한표(자유한국당·거제) 국회의원이 서울에 이어 거제에서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4일 오후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에는 김성찬 국회의원, 김한겸 전 거제시장, 조욱성 거제대학교 총장, 반대식 전 거제시의회 의장과 자유한국당 출신 전‧현직 도‧시의원, 당원 및 지인 2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심재철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의 영상축사 및 축전들도 다수 공개됐다.

이번에 발간된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에는 김한표 의원의 유년기부터 청와대, 거제경찰서장, 낙선 후 택시기사로 근무한 경험과 국회의원으로 거제를 위해 최선을 다했던 소회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김한표 의원은 “거제시 국회의원으로서 거제발전, 거제시민의 행복을 위해 뛰면서 느낀 점을 한 자씩 적다보니 책이 완성됐다”고 밝히며 “지난 임기동안의 경험을 벗 삼아 더 살기 좋은 거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오후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한표 국회의원의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4일 오후2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김한표 국회의원의 ‘김한표의 민생택시는 오늘도 달린다’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어 “제 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께서 출판기념회에 참석해주셨다”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필사즉생’의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출판기념회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영상 축사, 김한겸 전 거제시장, 신현교회 서용빈 담임목사, 김인수 거제시재경향인회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축시 낭독과 청년들과 대화, 저자와의 대화의 장도 마련됐다.

내년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서일준 전 거제 부시장과 이기우 거제시 대외협력관, 김범준 거제 정책 연구소장도 참석해 출간을 축하했다.

이 책은 머리말과 △의정의 꿈 △시련속에 피는 꿈 △수필에 사랑을 담고 △정치, 시가 되다는 4개의 장으로 나눠 엮어졌다. 머리말에는 김 의원의 어릴 적 추억과 각오가 담겨있다.

작품에는 김 의원이 처음 의정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각오와 의정 활동을 펼치며 느꼈던 감정(고뇌, 고민, 열정)이 잘 드러나 있다. 낙선 후 택시기사를 하면서 민생을 알아가는 모습과 억울하게 누명을 쓴 후 뒤늦게 진실이 밝혀지면서 당시 느꼈던 감정들도 잘 풀어놨다.

김 의원은 저서에서 자신이 국회에서 가장 출석률이 높았고, 이 때문에 부담도 많았다고 회고했다. 동료의원들도 김 의원의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는 글귀를 책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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