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북상에도 배출해놓은 '쓰레기봉투'
태풍 '링링' 북상에도 배출해놓은 '쓰레기봉투'
  • 거제신문
  • 승인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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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심하게 불 경우 각 가정에서 배출된 생활쓰레기가 날려 거리가 지저분해질 수 있으므로, 각 가정 및 시설에서는 태풍이 지나갈 동안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자제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랬건만…, 자신들의 집 문은 꼭꼭 잠궜을 거면서 아무렇지 않게 쓰레기는 배출해놓은 현실에 안타까움이 인다.  태풍 거제 북상 1시간 전인 지난 6일 밤 10시께의 고현시내 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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