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거제시지부, 휴가철 대비 팜스테이 환경정화
농협 거제시지부, 휴가철 대비 팜스테이 환경정화
  • 거제신문
  • 승인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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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거제시지부(지부장 우승태)는 지난 23일 신현농협과 주부대학 임원 등 30여명이 삼거동 청사초롱 팜스테이를 찾아 삼거동 돌고개 벌꿀바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최근 SNS 등을 통해 포토존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나 주차시설 등 기반시설이 미비해 방치된 지역으로 환경정화활동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진행했다.

삼거동 청사초롱 팜스테이 마을은 년중 4개절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년간 5만여명이 방문하는 거제시의 대표적인 팜스테이 마을이다.

특히 7월~9월까지는 구천천 생태체험장을 개장해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물고기잡기·대나무 물총놀이·생태탐험·다양한 전통놀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농협 거제시지부는 매년 예술인파견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이 마을에 직접 방문해 마을지도 제작·벽화그리기·블로그 제작 등 농촌마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우승태 지부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팜스테이 마을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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