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상설위원장·면동협의회장 등 당직자 임명장 수여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지역위원회(위원장 문상모)는 지난 23일 거제 민주당사무소에서  ‘제5차 운영위원회 및 확대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거제시 지역위원회 도·시의원·운영위원·상설위원장과 면·동협의회장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운영위원과 상설위원장, 면·동 협의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상모 지역위원장은 새롭게 선임된 당직자들에게 “거제시 지역위원회를 이끌 당의 핵심 당원임을 상기하고 아울러 당의 정체성과 지지층 확산, 시민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또 ‘36.5 민생투어 현장 정책 추진단’을 꾸려나갈 구상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책 추진단은 5명 내·외로 구성해 매주 일요일 오후(필요시 평일 상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는 책임정치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36.5는 세 가지 의미는 1년 365일과, 사람의 체온 36.5도, 거제시민 평균연령 36.5세를 나타낸다.

아울러 문 위원장은 11월 중순 변광용 시장과 당정 협의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집권여당의 능력과 안정된 힘으로 책임정치를 구현하고자 역설했다.

이날 주요 임명에서 빠져있는 주요 당직자 인선은 11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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