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 내년 사회대학 신설…평생교육 지원
거제대, 내년 사회대학 신설…평생교육 지원
  • 거제신문
  • 승인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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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총장 전영기)가 내년 사회대학을 신설한다. 거제대는 지역사회에 적합한 평생교육을 창조적으로 지원하고 대학기능을 사회전역에 제공하기 위해서다.

사회대 초대 학장으로는 이헌 교수를 임명했으며 대학 내 평생교육원과 일학습병행제(듀얼공동교육센터)를 운영한다. 사회대 평생교육원은 50여개의 교양, 외국어 및 전문교육과정을 정비, 경영대학원과정 및 인문대학원과정(비학위)과 한옥교실도 대폭 개선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헌 사회대 초대학장은 "시대적 사명인 대학의 평생교육기능을 확대하기 위하여 시민·재직자·전문가·재취업자 등을 위한 실무적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이를 혁신적으로 운영하여 지역대학으로 교육사명을 다해 지식사회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조선업 특별고용위기업종에 따라 설치된 거제시희망센터의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종합적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신설 관광경영학과의 학과장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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