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도로 얼기 전에 정비해야
동절기 도로 얼기 전에 정비해야
  • 김준한 기자
  • 승인 2017.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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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부면 거제자연휴양림에서 학동 방면 지방도 1018호선 노면이 파손돼 있어 창량 운전자들이 울퉁불퉁한 도로에 불편을 겪고있다. 동절기 비·눈으로 도로 노면이 미끄러워 사고 위험이 높다. 더군다나 내리막 길 급커브가 많은 길이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하루 빨리 도로 노면 재정비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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