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7 목 18:34
분양, 순환버스
> 뉴스 > 조선/경제 > 대우조선해양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스토리 Band  
익시스FPSO 대우조선해양 떠났다
올해 해양플랜트 5기 인도목표 중 4기 인도…10월까지 추가 1기 인도 예정
현지 잔여작업 조선소에서 완벽 마무리… 추가공사 타결 등으로 실적 개선
승인 2017년 07월 24일
거제신문 ok@geojenews.co.kr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약 3조원 규모의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및 하역설비(Floating Production, Storage & Offloading Unit·FPSO)를 정상적으로 출항시켰다.

지난 2012년 일본 인펙스(Inpex)社로부터 수주한 ‘익시스(Ichthys) FPSO’가 5년간의 건조공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출항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4기 잭업리그·FPSO·드릴십·고정식 원유생산설비 각 1기의 해양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인도했으며, 오는 10월 드릴십 1척을 인도하면 2017년 해양플랜트 인도를 마무리하게 된다.

익시스 FPSO는 길이 336m·폭 59m·무게 약 15만톤에 달하며, 최대 120만배럴의 콘덴세이트(천연가스 개발과정에서 나오는 초경질유로 등유·프로판·부탄·나프타 등을 생산하는 원료로 사용됨)를 저장할 수 있다. 또 하루 최대 8만배럴의 콘덴세이트와 260만㎥의 천연가스 생산이 가능하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익시스FPSO를 포함해 총 9기의 FPSO 및 LNG-FPSO를 성공적으로 건조해, 세계 해양플랜트 시장에서 이 분야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통상 해양플랜트의 경우 출항 뒤에도 현지 설치작업 시 미결된 잔여작업을 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거의 모든 작업을 조선소에서 마무리해 현지작업을 제로화 했다”며 “올해 계획된 해양플랜트들의 인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불안요소로 알려진 지체보상금 리스크가 해소되는 한편 각종 추가공사 협상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당사 실적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익시스FPSO는 오는 8월 중순 호주 북서부 200㎞ 해역에 위치한 브라우즈 광구 내 익시스 유전에 도착할 예정이며, 이후 현지 해상에서 설치작업 및 시운전과정을 거쳐 올 연말 본격적인 원유 및 천연가스 채굴에 들어갈 계획이다.

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신문(http://www.geoje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스토리 Band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이용자 동의사항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수집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각종 제보 및 접수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콘텐츠 제공, 구매 및 요금 결제, 물품배송 또는 청구지 등 발송,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
-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연령확인, 만14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특화,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기타
시민기자제, 커뮤티니 이용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보존 근거 : 수사기관의 수사협조요청자료
- 보존 기간 : 5년

그리고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아래와 같이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정보를 보관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보존 기간 : 5년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개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대한 내용을 모두 확인하였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촛불시위로 겨우 바꿔 논 세상을

거제시는 못하는 거냐?안하는 거냐

아직도 이런일이.....

관제신문사

zzzzz
정치는 시작만 있고 끝이 없는 여정…
농지 위 주택허가, 주민들 특혜의혹
거제서 휴가철 사망·사고…변사체 발견
거제대대 이전, 지역경기에 달렸다
거제, 여름휴가 성수기 18만명 찾았
경상남도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길 1900 | 전화 055-635-8001~2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거제방송 | 발행년월일 : 2007년 12월11일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3 | 등록일자 : 2007년 12월11일
발행인 : 강래선 | 대표 : 김동성, 문지영 | 편집인 : 최윤영 | 광고국장 : 이익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성
Copyright 2004 거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ok@geo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