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7 목 18:34
분양, 순환버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스토리 Band  
어선끼리 항해 중 충돌
승인 2017년 06월 28일
거제신문 ok@geojenews.co.kr

거제선적 낚시어선 K호와 연안통발어선 H호가 지난 18일 오전 6시38분경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가왕도 인근 해상에서 충돌했다.

낚시어선 K호(9.77톤·승선원 20명)는 낚시조업을 마치고 거제로 입항중이었고, H호(2.99톤·승선원 2명)는 통발조업을 하던 중이었다.

이번 사고는 두 선박 모두의 부주의로 충돌사고가 발생했으며, H호 선원 2명이 충격으로 선체에 부딪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이에 통영해경은 사고선박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신문(http://www.geoje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스토리 Band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이용자 동의사항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수집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각종 제보 및 접수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콘텐츠 제공, 구매 및 요금 결제, 물품배송 또는 청구지 등 발송,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
-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연령확인, 만14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특화,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기타
시민기자제, 커뮤티니 이용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보존 근거 : 수사기관의 수사협조요청자료
- 보존 기간 : 5년

그리고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아래와 같이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정보를 보관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보존 기간 : 5년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개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대한 내용을 모두 확인하였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촛불시위로 겨우 바꿔 논 세상을

거제시는 못하는 거냐?안하는 거냐

아직도 이런일이.....

관제신문사

zzzzz
정치는 시작만 있고 끝이 없는 여정…
농지 위 주택허가, 주민들 특혜의혹
거제서 휴가철 사망·사고…변사체 발견
거제대대 이전, 지역경기에 달렸다
거제, 여름휴가 성수기 18만명 찾았
경상남도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길 1900 | 전화 055-635-8001~2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거제방송 | 발행년월일 : 2007년 12월11일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3 | 등록일자 : 2007년 12월11일
발행인 : 강래선 | 대표 : 김동성, 문지영 | 편집인 : 최윤영 | 광고국장 : 이익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성
Copyright 2004 거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ok@geo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