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22 화 09:12
분양, 순환버스
> 뉴스 > 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스토리 Band  
거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운영
저소득·저신용 서민 위한 맞춤형 원스톱 금융서비스
복지서비스 제공 통해 서민생활 안정 도모
승인 2017년 05월 09일
거제신문 ok@geojenews.co.kr

서민금융지원·채무조정 등 모든 서민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가 최근 거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거제중앙로 29길 15) 내에 개소돼 운영 중이다.

조선업 경기침체 등으로 구조조정이 지속되면서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소가 밀집한 거제지역 서민층이 경제적 위험에 노출되고 지역 주민들이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돼 거제에 개소하게 됐다.

거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위한 맞춤형 원스톱 금용서비스와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서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역 내 채무불량자에 대한 채무조정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고, 금융취약계층 및 저신용 자영업제에 대한 서민금융 지원도 수행하고 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는 서민금융진흥원(거제미소금융재단)·신용회복위원회·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총 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제공되는 One-stop 서비스를 살펴보면 △서민금융진흥원은 창업예정자를 위한 창업자금 대출, 자영업자를 위한 운영자금 대출, 국민임대주택 거주자를 위한 보증금대출, 대학생·청년을 위한 햇살론 대출 등이다.

또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조정 상담지원, 신용회복자를 위한 소액자금 대출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고금리 대출자를 위한 바꿔드림론 전환대출, 근로자를 위한 햇살론 전환대출 등을 서비스한다.

거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종합상담·심사·지원을 한자리에서 제공받을 있도록 주요 서민금융 기관이 참여하고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거제신문(http://www.geoje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스토리 Band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이용자 동의사항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수집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각종 제보 및 접수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콘텐츠 제공, 구매 및 요금 결제, 물품배송 또는 청구지 등 발송,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
-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연령확인, 만14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특화,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기타
시민기자제, 커뮤티니 이용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보존 근거 : 수사기관의 수사협조요청자료
- 보존 기간 : 5년

그리고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아래와 같이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정보를 보관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자택 전화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회사전화번호, 취미, 법정대리인정보,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필명, 자기소개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보존 기간 : 5년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개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대한 내용을 모두 확인하였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촛불시위로 겨우 바꿔 논 세상을

거제시는 못하는 거냐?안하는 거냐

아직도 이런일이.....

관제신문사

zzzzz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신사업 기둥될
"봉사는 협찬이나 상부상조와 다른 댓
생계형 복지에서 즐거운 복지로 전환
"관광지에 회색빛이 웬말입니까"
거제시 인구, 10년 동안 4만214
경상남도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길 1900 | 전화 055-635-8001~2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거제방송 | 발행년월일 : 2007년 12월11일 | 등록번호 : 경남 아00043 | 등록일자 : 2007년 12월11일
발행인 : 강래선 | 대표 : 김동성, 문지영 | 편집인 : 최윤영 | 광고국장 : 이익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성
Copyright 2004 거제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ok@geo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