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술의 생동미를 즐겨요”
“전통예술의 생동미를 즐겨요”
  • 배창일 기자
  • 승인 2007.09.06
  • 호수 1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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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정동극장 ‘푸른 바다 푸른 산’

한국의 미와 우리 전통문화의 묘미를 만끽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이 거제시민을 만난다.

찾아가는 정동극장 ‘푸른 바다 푸른 산’ 공연이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재)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즉흥성과 한국인의 신명을 최대한 살려낸 가장 한국적인 음악인 시나위 합주와 신라시대 화랑에서 유래돼 궁중무용으로 발전한 검무를 비롯해 판소리, 민요, 부채춤 등이 펼쳐진다.

또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사물놀이와 국악 관현악의 협주곡 ‘매사냥’과 허공에 그려지는 긴 리본의 역동적인 모양과 연주, 무용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예술의 생동미를 느낄 수 있는 판굿과 소고춤 공연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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