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벗, 美術
가장 가까운 벗, 美術
  • 배창일 기자
  • 승인 20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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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속에서의 미술, 축제로서의 미술

‘가장 가까운 벗 美術展’이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회관 로비, 야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소외 지역에 미술을 볼거리로 제공하고 소모성 축제의 한계를 넘어 미술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전문성 있는 문화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영제 조환 성태관씨 등 30여명의 작가들과 16개팀이 공동으로 설치작품을 전시, 거제시민들에게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또 16일 오후 4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강선학 부산시립미술관 학예관, 김형석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예술기획부장이 강사로 나서 ‘축제 속에서의 미술, 축제로서의 미술-다양한 미술의 접근성’을 주제로 이민한 한국화가, 김경화 설치미술가, 방순정 조각가가 지정토론을 벌이는 세미나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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