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려면 풍수지리를 알아야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풍수지리를 알아야 합니다
  • 거제신문
  • 승인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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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탁 거제풍수지리 연구소장

우리나라 대동풍수지리학회 주재민 상임이사로부터 생활풍수 기초과정(12주) 및 전문반과정(10주) 교육을 이수한 사람중 뜻이 맞는 수료생들이 모여 거제풍수지리 연구소를 설립해 보다 넓은 풍수학문을 터득하기 위해 양택 음택의 발복으로 출세했거나 재벌이 된 우리나라 풍수유적(명당) <김영삼 전대통령 선산, 전도봉 전 해병대사령관 선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선산, 창원황씨 시조선산, 최윤덕 장군의 묘(창원 북면), 주세붕 장군의 묘(함안 칠서) 쌍청당 송유 고려판원사의 묘(대전 유성), 이병철 생가, 사계 김장생 선생의 묘(충남 논산), 김종필 전 국무총리 조부의 묘(충남 부여)>을 답사하고 앞으로 대동풍수 주재민 상임이사님을 모시고 본 연구소회원들과 국내 유명한 양택 음택 명당을 답사하여 견문을 넓히고자 합니다.

풍수지리학은 크게 주택과 관련된 양택풍수(양택)와 묘지와 관련된 음택풍수(음택)로 분류합니다. 양택은 산사람이 생활할 집에 관련된 것이고 음택은 죽은 자를 안장할 묘지에 관한 것입니다.

흔히 양택풍수라 하면 음택풍수와 크게 다른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둘 다 좋은 터를 고르는 이론이나 방법은 똑 같습니다.

산줄기인 용맥을 통하여 지기를 전달하는 용세론(龍勢論), 용맥으로부터 전달받은 지기(地氣)를 한곳에 모아놓은 혈세론(穴勢論), 지기가 바람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주변 산들이 감싸주는 사격론(砂格論), 지기를 가두고 멈추게 하는 수세론(水勢論), 좋은 천기를 받을 수 있도록 좌향(坐向)을 결정하는 향법론(向法論)등 풍수지리 이론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이들 용·혈·사·수·향(龍穴砂水向)은 풍수지리의 5대 요소로, 옛날부터 지리 5결이라(地理五訣)이라 하여 매우 중요시 했습니다. 양택이나 음택 모두 이 지리오결에 의해 좋은 터와 향을 정하고 이렇게 정한 터에 죽은 자의 묘를 지하에 마련하면 음수풍수이고 산사람을 위한 거주 공간을 지상에 마련하면 양택풍수가 됩니다.

즉 음수풍수는 용·혈·사·수·향을 결정한 다음 지하 광중(壙中)에 시신을 분금(分金)등 장사법을 고려해 묻는 것이고 양택풍수는 용·혈·사·수·향을 결정한 다음 지상에서 산사람을 위해 건물 모양과 구조물의 모양과 배치 등을 고려해 집을 짓는 것입니다. 다만 보국(保國)과 혈의 크기에 따라 음택지와 양택지가 구분됩니다.

보국이 크면 양택지, 작으면 음택지가 되고 도시가 들어 설 만한 큰 보국에 일개 개인의 묘자리는 적합지 않고 반대로 작은 보국에 큰 공공건물이나 주택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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